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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포토에세이 - 2박3일간의 설악산 종주.


첫째날.
동서울 터미널에서 백담사행 버스를 타고 출발~~!!!




백담사에 가는도중 잠시 쉬어가는 화양강 휴게소...




버스 행선지가 백담사라고해서 정말 백담사까지 가는것은 아니다. 이름만 백담사 정류소...
이곳에서 내려서 백담사까지가는 버스를 타는곳까지 뚜벅뚜벅. 그러나 걸어가기엔 살짝 먼 감이 있는거리...




이곳이 백담사까지 가는 버스가 있는곳!
이곳에서 버스를 타면 백담사까지 슝~ 갈수 있다.
백담사까진 상당히 떨어져있으나 그곳까지 걸어가는길이 계곡을 끼고 있어
아름답기때문에 걸어서 가는것도 좋을것 같다. 




백담사로 가는 중 버스에서 바라본 풍경...
시간계산을 잘못해 이곳을 걸어가도 됬으나 모르고 버스를 타서 아쉬웠다. 




드디어 백담사 입구 도착!




백담사안에 있는 밴치에 앉아 김밥으로 점심을 해결...
 
 



점심 해결후 이제 본격적인 산행시작~!




백담사를 지나 조금만 올라가면 나오는 탐방안내소...
이곳 바로 앞 계곡쪽에 뿌리가 붙어있는 연리지 나무가 있다. 




연리지 나무를 뒤로한체 뚜벅뚜벅...




멀리 보이는 '오세암'




한참을 걸은후 첫번째날의 목적지 수렴동 대피소 도착~!
대피소 주위풍경들... 




대피소에서 북쪽을 바라보고 찍은 밤하늘...




둘째날...
군에서 나오는 비상식량과 동일한 건조식품과 참치로 아침을 해결.
그리고 다시 정상을 향해~~~~~~~~~~~




봉정암을 얼마 남기지 않은 지점에(백담사에서 대청봉으로 가는 방향에서) 위치한 사자바위.
여기 표식 뒤편으로 올라가면 마치 사자 한마리가 앉아 있는 듯한 모습의 사자 바위가 있는데
길이 잘 만들어 있지 않아서 그냥 지나치기 쉽다.




사자바위에 올라 바라본 설악산 풍경...




사자바위를 지나 조금만 지나면 봉정암이 나오는데 시간을 맞춰가면 식사를 얻어먹을수 있다.




이날의 매뉴는 미역국과 오이무침...
소박한 차림이지만 너무나 맛있던 점심!!!
식사후 설겆이는 셀프~



봉정암에 있는 사리탑.
이곳까지 올라가면 동해바다와 설악의 산세를 한눈에 볼수 있다.




사리탑이 있는곳에서 바라본 대청봉방향.
중간에 보이는곳이 소청대피소..




사리탑이 있는 곳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이곳이 소청대피소...
이곳에 도착했다면 대청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




멀리 보이는 대청봉, 그리고 기상 관측소.




대청봉과 중청대피소







설악의 일몰...
 





그리고 설악의 야경들...


그리고 은하수...



마지막날...
일출!!! 






그리고 하산...


정상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만날수 있는 희운각 대피소..




종주시 수리중이던 양폭대피소




하산을 하다보면 금강굴로 가는 갈림길이 나온다.
이곳 바위에 잠시 짐을 내려놓고 금강굴로...




이곳이 금강굴 내부




금강굴에서 바라본 설악의 풍경...




금강굴과 비선대를 지나 내려오다보면 음식점이 나온다.
그러나 설악산 입구까지는 여전히 한참 남았다.
이제 부터는 거의 평지가 대부분...




본격적으로 음식점들이 나타나면서 하산도 끝~!




매표소를 빠져나와 이제 집으로...
버스터미널로 가기위해서는 매표소에서 조금 내려와
시내로 가는 버스를 탑승하거나 택시를 이용하면 된다.




시내로 가는 도중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풍경.




이제 다시 서울로...




버스가 출발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바다에서 몰려온 안개가 갑자기 도시를 뒤덮었다.
무섭기도 하고 신비하기도한 새로운 경험...
이렇게 나의 2박3일간의 설악산 종주가 끝났다...




종주중 쫠영한 설악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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